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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5-06-05 17:55
폐현수막의 전량재활용을 목
 글쓴이 : test
조회 : 66  

게티이미지뱅크 행정안전부가 폐현수막의 전량재활용을 목표로 지방자치단체 및 민간기업과 손잡았다.


폐현수막을 소각·매립하는 대신 고부가가치 자원으로 순환시키는 ‘자원 선순환 모델’ 구축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행안부는 5일 “세종, 강릉, 청주, 나주.


[행정안전부] 행정안전부는 매년 6000톤 내외로 발생되는 현수막을재활용하고자 지방자치단체와 기업이 참여하는 '지역과 기업이 함께 심는 순환의 씨앗, 폐현수막재활용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 자원 재순환에 의지를 갖고 있는 지자체와재활용.


한 지자체 기관에서 폐현수막을재활용하고 있다.


ⓒ뉴시스 행정안전부는 5일 ‘지역과 기업이 함께 심는 순환의 씨앗’을 주제로 폐현수막재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SK케미칼㈜, ㈜세진플러스, ㈜리벨롭, ㈜카카오 등 4개 기업과 세종.


9%까지 확대했다고 5일 밝혔다.


애경산업은 산업 폐기물 소각 등 폐기물 처리.


위치한 SK케미칼 울산 공장에서 5개 지방자치단체, 리벨롭, 세진플러스, 카카오와 함께 '지역·기업 상생 발전을 위한 폐현수막재활용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K케미칼이 5일 울산 남구에 위치한 SK케미칼 울산 공장에서 5개 지방자치단체, 리벨롭, 세진.


그러나 근본적으로 현수막 게시 자체를 제지할 순 없어 매번 선거철마다 쏟아지는 현수막에는 최대한재활용하는 방안 외에는 속수무책이다.


울산시는 이렇게 모인 폐현수막은 공공쓰레 처리 마대용이나 복지기관 환경정비용으로 최대한.


현수막은 대부분 폴리염화비닐(PVC), 폴리에스터(PET), 합성섬유 등 비닐 계열의 재질로 제작돼재활용이 어렵다.


소각할 경우 환경오염 물질인 이산화탄소가 배출된다.


3m 크기의 현수막을 소각하면 약 4㎏의.


SK케미칼이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민간 기업들과 협력해 버려지는 현수막을재활용한다.


군산 경장동 중해마루힐


세종 등 5개 지자체가 관내에서 폐현수막을 수거하면, SK케미칼은 이를 분해해 다시 쓸 수 있는재활용소재로 만든다.


궁극적으로는 폐현수막을 다시 현수막 원단으로.


기반 프래그런스(향수) 브랜드 셀바티코를 운영하는 본작은 테라사이클과 업무협약을 체결, 오는 24일부터 11개월간 공병재활용캠페인(셀비지(Selvage)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탈리아어로 ‘있는 그대로의 자연’을 뜻하는 셀바티코는 프랑스 자연에서 영감을.